Show notes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등교가 일주일씩 연기됐습니다.
모레로 예정됐던 고3학년도 오는 20일에 등교합니다.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만에 30명 넘게 추가돼 최소 86명으로 늘었습니다.
클럽 방문객 3천여명은 여전히 연락이 두절된 상탭니다.
-모레부터 서울지하철이 혼잡할 때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지하철 승차가 제한됩니다.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무려 1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텔레그램 'n번방'의 개설자인 '갓갓'이 붙잡혔습니다.
'갓갓'은 24살 남자 대학생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