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4명 추가되면서 모두 23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23번 확진자는 중국 우한에서 온 관광객으로 2주 동안 아무런 제약 없이 서울 시내를 돌아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4명 가운데 3명은 2차, 3차 감염자로 지역 사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직원 가운데 한명이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GS홈쇼핑은 생방송을 중단하고 임시 직장 폐쇄에 들어갔습니다.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사망자가 560명을 넘어섰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강추위가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주말에는 예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이상은 이 시간 주요 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