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김선근의 럭키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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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5월 하면 떠오르는 '결혼식'의 역사
20 minutes Posted May 12, 2020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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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1. '5월의 신부'라는 말은 어디에서 생겨난 말일까?
2. 여전히 유럽에서는 '5월의 신부'가 동경의 대상일까?
: 현재는 6월이 대세. 원래는 5월이 결혼하기 최악인 달이었다고.
3. 결혼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순백의 드레스'
4. 처음부터 신부들이 흰색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던 것은 아니다.
: 전통적인 웨딩드레스 색은 옷감에 얼룩이 져도 관리가 편한 빨간색, 은색
5. 부케는 악귀와 병균을 물리치고 건강한 결혼생활을 의미.
6. 기네스북에 등장한 베일도 있다고.
7. 신혼여행을 허니문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8. 결혼할 때 나눠끼는 결혼반지의 의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