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김선근의 럭키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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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역사 속 화산과 지진
17 minutes Posted Feb 25, 2020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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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1. 사화산과 휴화산은 더이상 쓰지 않는 용어!
: 백두산은 과거에 휴화산으로 분류됐지만, 앞으로 활동할 염려가 있는 활동을 활화산이라고 한다.
2. 백두산은 정말 활화산일까?
: 백두산 천지는 칼데라호, 천지 주변은 매달 열차례 이상의 지진이 꾸준히 발생.
지진파를 측정한 결과, 거대한 마그마방이 살아있다고.
백두산의 분출 잠복기는 대략 300년!
3. 백두산은 1000년동안 서른차례 크고 작은 분화를 했다.
: 가장 최근은 1903년, 가장 큰 분화는 946년 무렵, 지난 2000년 동안 지구상에 일어난 분화 중 가장 컸다.
4. 발해 멸망에 백두산 화산 폭발이 영향을 줬다?
5. 분화를 거듭해온 백두산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되고 있을까?
6. 2017년에는 지진 때문에 수능이 연기되기도.
: 강도 5이상의 지진은 440회, 우리 문헌 가운데 지진 최초 기록은 삼국 사기.
7. 이렇게 큰 지진에도 경주나 주변 지역에 문화재들은 큰 피해가 없었다.
: 내진 설계 관련, 첨성대, 불국사, 석굴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