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김선근의 럭키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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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역사 속 입춘과 정월대보름 이야기
18 minutes Posted Feb 4, 2020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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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1. 24절기 중 첫번째 절기 '입춘'
: 봄이라기 보단 겨울에 가까운 입춘날씨, 지구가 아프기 때문!
2. 입춘방, 입춘서의 대표! '입춘대길 건양다경'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
: '부모천년수 자손만세영', '수여산 부여해'도 있어.
3. 문장으로 세상을 크게 울리는 학자! 본인만의 글자체를 만든 추사 김정희
: 병조판서 자리까지 올라갔지만, 후에는 역적으로 몰리며 제주에서 유배.
4. 입춘 휴가를 받기 위해 이것을 했다?
: 글씨를 쓰고 봄나물을 해먹기도.
5. 정월대보름 풍습!
: 정초부터 대보름이 될 때까지 동네 농악대가 축원을 해주는 '지신밟기',
붕어와 물고기를 놓아주는 축원하는 '방생',
횟불을 논밭에 지르는 '쥐불놀이',
그 지역의 랜드마크 다리를 밟는 답교놀이 '다리밟기',
깨끗한 종이에 하얀 쌀밥을 싸서 물에 던지기도.
6. 정월대보름 음식!
: 귀밝이술, 부럼깨기, 찰밥과 약밥, 오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