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반주원의 들리는 역사]1. 수원 세류 1동 부근의 과거지명은 치사골과 기사골 : 너무 떨리고 죽을 것 처럼 추워서 '치사골', 너무 추워서 기를 쓰고 건너가야 돼서 '기사골'2. 경북 봉화군 상운면 설매리 매화가지 위에 눈이 쌓인 것 같다는 의미에서 '설매리'3. 구로구 온수동 : 겨울에도 따뜻한 물이 나와서 '온수동'4. 하늘에는 태양이 있어야 따뜻하다! : 겨울날의 태양과도 같다는 뜻의 사자성어 '동일지일'5. 어려움을 이겨 내고 공부해 얻는 보람! : 가난한 사람이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가며 고생 속에서 공부함을 일컫는 '형설지공'6. 속담 안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다. : '가을 무의 꽁지가 길어지면 올 겨울은 춥다.'7. 한 껏 추워지는 시기, 겨울을 뜻하는 속담 : '소한이는 대한이네 집에 몸을 녹이러 간다.8. 농부들은 농한기에도 쉴 수 없다? : '겨울 밤이 길다해도 내 새끼끈만은 못하다.', '겨울 새벽에 개똥 줍는다.', '겨울, 소 팔자다.'
![[종영] 김선근의 럭키세븐](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czovL3BvZGNhc3QuZ3NjZG4ua2JzLmNvLmtyL1IyMDE5LTAwNTYtbHVja3k3L2ltYWdlL1IyMDE5LTAwNTYtbHVja3k3LmpwZWc_cmVmPXBvZGNhc3QiLCJmYWxsYmFjayI6Imh0dHBzOi8vaXMxLXNzbC5tenN0YXRpYy5jb20vaW1hZ2UvdGh1bWIvUG9kY2FzdHMxMjUvdjQvZjUvNjUvM2YvZjU2NTNmN2UtOTY5OC1iNmJmLTQyYzUtNzQ5MWU0NWIyZGIyL216YV8xMjYxOTIzNjk3NjgyNjc0NTQ4Mi5qcGVnLzYwMHg2MDBiYi5qcGcifQ.zI7JgjRWLKPZwU1T_FAfgnGlfpd2lnS8JX8sSfmrwzw.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