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김선근의 럭키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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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역사 속 노벨상 이야기
19 minutes Posted Nov 26, 2019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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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원의 들리는 역사]
1. '노벨이 죽었다더라.' 살아있는 자신의 부고를 보게 된 노벨.
1-1. 스웨덴 국민들이 반대한 노벨상!
2. 노벨의 의지와 상관없이 추가된 노벨경제학상
2-1.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노벨상을 나눠서 주게 된 이유는?
3. 노벨상은 살아있는 사람에게만 준다.
3-1. 금메달, 상장, 상금 13억, 수상소감은 모국어로!
4. 1987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과학자, 박사학위가 없는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 '찰스 피터슨'은 출생지가 부산이다?
5. 노벨상 복이 터진 가문이 있다? 두 명 이상 노벨상을 받은 가족이 무려 11가족!
5-1. 소르본 대학에서 여성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마리 퀴리
5-2. 만 17살에 최연소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말랄라 유사프자이
5-3. 최고령 수상자는 만 97세 존 굿 이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