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솔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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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숑
5회 구원, 상급, 교회공동체, 추도예배에 관해(교회고민)
42 minutes Posted Jul 8, 2014 at 10:35 am.
-15를 근거로 상급이 있느냐에 대한 궁금점을 풀어본다. 성서에서 말하는 상급이란 사람들을 상대평가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한 개인과의 절대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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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원
구약에서 구원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건져주신 것을 말한다.신약에서는 구원 자체가 역사 속으로 오셨다(예수 그리스도). 하지만, 다시 오실 예수를 기다리며 예수를 따름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구원을 은혜로 받아들인 사람들의 결단과 삶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2) 천국에 상급이 있느냐?
고전
3) 교회공동체
진정한 교회공동체는 앞서 말한 구원의 의미를 잘 간직하고 이어오며 기다리는 공동체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의 한국교회 공동체는 원래의 공동체성을 잘 지키지 못하고 있다. 시스템과 덩치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목양할 수 있는 함께 나눌수있는 공동체가 되어야한다.
4) 추도예배
추도예배가 제사와 다른가의 문제는 우선 제사에 대한 이해를 가져야한다. 제사는 원래 국가에서 이뤄지는 기원을 위한 행사였으나 그것이 가정에 까지 퍼지게 되었다. 표면적인 것은 조상공경이지만, 사실상 함께 어려운 시절 먹고 마시기 위한 쉼의 공간이었다. 그리스도교(가톨릭, 개신교)에서는 지방 등 신을 부르는 행위들은 부정하며, 가톨릭은 그 외의 것을 '문화'로 인식하는 반면, 개신교는 제사라는 행위자체가 신을 부리는 것으로 간주하여 반대한다. 추도예배는 앞서 말한 함께 모여 고인의 삶을 나누고 먹는 본질에 예배의 형식을 갖춘것으로 그리스도교적이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