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왜 태어났고 왜 살아가는지 명확히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
동양에서는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을 설명하기를
카르마(karma) 업(業)
전생에 지었던 업에 따라서 내가 왔다고 얘기하잖아요
우리는 그런 카르마를 믿는 사람들은 아니니까
하나님이 나를 분명히 이 땅에 보내셨다고 믿죠.
그런데 질문 던져야 할 것이 뭐냐면
나를 보내셨을 때 하나님이 매뉴얼을 만들어서 보낸 게 아니에요
지금도 내게 뭔가를 명하고 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