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헬마우스코너38:한동훈의 사상적 기반, 뉴-뉴라이트를 만나다(2/3)-정동영은 남북경협, 한동훈은 연필꽂이-언젠가부터 일베에 먹힌 뮬-뮬 정사갤 알바의심 유저의 글-한동훈 페북계정의 의문거리-익명의 핵심관계자 윤석열 혹은 한동훈-1992 맨투맨의 미스터리-판데믹 사직 직관썰을 덮으려 든 보수언론-검사가 거짓말을 덮기 위한 거짓말을 덮기 위한 거짓말을 하는 이유-한동훈의 존재에 대한 김민하의 지적-처칠이 멋있어 보였던 한동훈-산업화 우파의 후예가 아닌 시험 엘리트 극우-시험 엘리트 극우와 전향 운동권 우파의 조우-강철서신 김영환의 우파전환과는 비교하기 어려운 짜침-자.유.투. 비대위-호남대안포럼과 대안연대-상왕족치기는 어렵다-'세상 모든 길은 처음에는 다 길이 아니었다' 발언에 대한 분석-루쉰이 아니라 시민단체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