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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서울시 예산 분석:피해보는 사람들과 이익볼 사람들은 누구일까:김영배(서울 성북 갑), 송재혁(서울 노원6) 인터뷰-평가 없이 없어진 사업들-선제적 감사와 언론플레이-오세훈은 왜 자생적 시민단체를 싫어하게 되었을까-공공야간약국지원사업을 되돌린 이유-공공야간약국 20만건 이용의 의미-구청에 예산을 떠넘긴 서울시-시 구 매칭 사업에서 생기는 문제들-줄어드는 노인 예산-줄어드는 보육 예산-신혼부부매입임대주택 예산 삭감에 대한 오세훈식 해법-그레이트한강 사업과 1조 4천억-중단될 토목사업의 의미-홍보와 달리 줄어든 저상버스 예산-정부의 의지에 발맞추는 서울시-손목닥터9988의 의심스러운 점들-서울런으로 이익을 취할 곳은 어디-안심보안관을 대체하는 업자들ps. 선거제 개편에 대한 민주당의 협상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