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시사 아카데미:‘MZ노조’가 성공할 수 없는 아주 많은 이유-처음으로 노조를 응원하는 여권과 보수언론-노조 프레임에 얹어진 세대갈등-제3노총 만들기에 실패한 이명박 정부-한국노총 길들이기에 집중한 박근혜 정부-MZ노조를 성장시키기로 한 윤석열 정부-어느 회사에서도 1노조가 되기 어렵다-교섭권을 가지지 못한다-비정치를 선언하면 정치를 활용할 수 없다-효용감을 증명하지 못하면 조합원은 탈퇴한다-연대 없이 수당과 성과급을 얻어낼 수 없다-기존 한국 노동조직화의 실수 중 나쁜 것을 반복한다-공익을 표방하는 명분을 만들지 못하면 시민의 지지를 얻지 못한다-세대교체가 늦어지는 양대노총의 빈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