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그알싫에서 동일본대지진 10년을 말할 수 없었던 이유-재난을 앞두고 일본이 가장 잘하던 일들-어디에 에너지를 쓰기로 할지에 대한 결정-종이행정-안노 히데아키의 '신 고지라(2016)'-원폭, 동일본대지진, 고지라와 종이-허구로 표현된 재난-종이의 상징성과 권력-紙, 神様-종이는 살아남는다-현실의 고지라, 코로나19-일본의 정치와 행정이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를 위해 했을 일들-지진과 다른 참사, 전염병-왜 방역을 미즈기와水際라 부를까-노하우를 거부하는 정치-일본정부가 남의 눈치를 보게된 이유-아베 신조가 올림픽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전범의 이미지를 벗기 위한 빗나간 노력뉴스 아카이브:더팩트 김혜경 오보(2021), 한겨레 댓글창 정비(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