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0년간 극우를 막아온 프랑스 시민들-좌파연합 NUPES의 넓은 스펙트럼-온건하게 진보적인 NUPES의 22년 총선 공약-NUPES를 극좌라 부른 마크롱-올랑드의 그림자를 뚫고 올라온 마크롱-갈 곳을 잃은 사회당 지지 유권자들-뜬 멜랑숑-온건좌파를 극좌라 불러야 했던 중도-잦은 호명의 효과-극우와 온건좌파를 함께 혐오하게 만든 마크롱의 전략-실체없는 극좌, 실존하는 극우-극우적 사회분위기의 사례들-친절한 동네 이웃과 홍소라의 대화뉴스아카이브:기자단 출입증 재판(2021), 파나마 운하 개통(1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