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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평론055:급증한 재원과 변화된 문화정책을 다루는 현장의 고통으로 보는 행정과 정치의 실제(下)-생활문화정책의 방향을 아무도 고민해본 적 없던 시추에이션-생활문화와 문화생활의 불안한 구획과 무의미한 전개-시민참여범위의 한계-못한 지자체와 안한 지자체-잘하려해도 어려웠던 이유-권력이 나누어진 시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국립현대미술관의 실책-돈이 없어진 중앙-public art와 community art, 그리고 공공예술-예술가가 관객보다 관을 우선시하게 되는 상황-지역 현장에 투입된 예술가의 고통-소셜코디네이터와 커뮤니케이터가 하는 일-행보관과 주임원사가 하는 일-현 정책의 실패에 대한 임시처방-사회복지사의 노동환경에서 배워야 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