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아직은 경찰 수준으로 유지중인 진압정황-군부를 견제할 수 있는 단 한 명의 국민, 아웅산 수지-샤프란 항쟁의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나온 시민들-군부를 지켜주는 법적 안전망-아웅산 수지를 막아선 헌법개정-로힝야 학살에 대한 문민정부의 대처-미얀마 활동가들의 믿음-군부에 확실히 등을 돌린 국민과 NLD의 연승-중국의 역할에 대한 추측-잦은 쿠데타와 이겨내기 힘든 군부의 폭력-시민불복종운동-인터넷을 끊는 이유와 다시 연결하는 이유-중국에게 미얀마란-짝퓨 개발과 한국 기업들-복원된 반중반군부 정서-필연적 비관론-미얀마의 포용적 민주주의는 가능할까-미얀마를 움직이는 새로운 힘: 청년, 노조, 덕후-민주화를 염원하는 세계시민들의 기대와 한국시민의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