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시사 아카데미: 국회라는 가능성의 공간(2020, 박선민)-자주 바뀌는 상임위-폭증한 법안 발의 건수-민주화 이후의 국회의 역할 변화-20명에서 10명으로-17대 국회가 전보다 입법을 많이 한 이유-올롤로법의 증가-유사한 법안들이 많이 나오는 이유-떨어지는 통과율과 공천을 위한 실적-연평균 300일의 회의, 해외와의 비교-놓치는 법이 생기는 이유-1호 법안이라는 무용한 퍼포먼스-발의를 위한 발의-오래된 인사청문회 이원화 이슈-유시민 장관후보자의 첫 사례-미국의 인사청문회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