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양산형 시사평론 민하문구(35):신년대토론 저널리스트와 저널리즘의 위기, 극복하기 쉽지 않다-XSFM 김민하 섭외 비사-언론을 덜 까고 싶어진 U형-평론과 취재의 개념혼동과 가짜뉴스 헤게모니 싸움-의도된 오보-완벽히 이룰 수는 없는 공공성과 공정성-무수히 많은 논조와 관점-참여정부 시기의 언론비평 컨텐츠-MBC와 KBS의 21세기 흐름과 유전자의 차이-손이상의 직업은 무엇인가-박근혜 정권기 언론의 강점과 편의성-끊어졌던 DNA와 저널리즘J-극한의 피로누적과-우울, 치사량의 비난-빠르게 고도로 정파화한 페니신문-민주주의 발전에 놓이는 함정, 매체활황-공정성과 공공성에 종종 반하는 상업언론의 화제성-체계 부족-의미 없지만 잘 팔리는 기사의 시장성-기자가 개인으로 평가받을 때의 장단점-출입처로의 퇴행-출입처 폐지 출구전략의 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