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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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제365회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겠습니다 [김세진 - 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
16 minutes Posted Jan 2, 2014 at 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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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두 다리가 없고 의족으로도 일어설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수영 선수가 되었고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엇이 저를 끝없는 좌절을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게 만드는지를 여러분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