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번 에피소드에서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의 인도 속에서 천상의 길을 걷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해방되었음을 깨달으세요. 믿음을 통해 주어진 축복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를 섬기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약한 이들을 돌보는 것은 예수님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이 천상의 것임을 기억하며, 약속된 영광을 기다리세요. 여러분의 마음을 열고 사랑을 나누어,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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