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일본의 영화 감독 기타노 다케시는 "빨간신호라도 함께라면 괜찮아요"라는 말로 부화뇌동하는 일본인들의 습성을 비판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이런 일이 늘 벌어집니다. 시장이 경고등을 울려도 주변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든다는 이유로 함께 뛰어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시장이 바닥을 쳐 주식을 사야 할 때가 되었을 때도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고 주식시장을 외면합니다.
인간의 본능은 함께 하는 것에 대해 편안함을 느끼고 혼자 떨어진 것에 불안함을 느낍니다. 시장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성으로 본능을 극복한 사람이 위대한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투자는 본능에 따르고 있습니까? 아니면 이성에 따르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