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계속되는 일본 위정자들의 망언 속에서
우리의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건 역시 우리 문화계였다.
그 중에서 서울시극단의 연극 봉선화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우리의 아픈 과거사를 가지고
다시 관객들을 찾아 나섰다.
연극 봉선화의 기획자인 서울시극단의 김혜련 단장과
직접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강신구 배우와 함께
이야기 나눠본다.
우리의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건 역시 우리 문화계였다.
그 중에서 서울시극단의 연극 봉선화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우리의 아픈 과거사를 가지고
다시 관객들을 찾아 나섰다.
연극 봉선화의 기획자인 서울시극단의 김혜련 단장과
직접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강신구 배우와 함께
이야기 나눠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