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생소할 수도 있는 우리 고유의 음악과 그림,
춤과 해설까지 곁들여진 공연이 있다.
바로, 올해로 세 번째 펼쳐지는 '화통 콘서트 - 옛그림과 소통하는 즐거움'
'화통콘서트'의 기획과 연출을 맡은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의 김영옥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본다.
춤과 해설까지 곁들여진 공연이 있다.
바로, 올해로 세 번째 펼쳐지는 '화통 콘서트 - 옛그림과 소통하는 즐거움'
'화통콘서트'의 기획과 연출을 맡은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의 김영옥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