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제19화 국책사업, 그 빛과 그림자(24)- 결국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를 두고 벌인 인천서구청과 정부의 줄다리기는, 지자제가 정착되는 초기 과정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는 해프닝이었다.문제는 이때문에 공항건설 일정만 쫓기게 된 것인데, 기대하고 있던 수도권 신공항건설촉진법이 또 장애에 부딪힌다.- 그리고 마침내, 국회에서 논란을 벌였던 수도권 신공항 건설촉진법은 그해 연말에 통과가 됐고, 인천 서구청이 만들어달라는 검암 IC도 결국 만들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