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희-장지현의 원투펀치
Daum스포츠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Show notes
장: 이미 이적시장이 많이 진행 된 상태이다. 김승대 선수가 중국 옌벤 FC로 이적이 확정 되었다. ACL 조편성도 확정이 되었다. 과거에는 J리그 팀이, 현재는 중국 팀들이 무서워졌다. 중국의 장수 세인티와 전북이 같은 조가 되었다. 한 때 최용수 감독을 영입하려 했었던 팀으로, 민영 기업이 인수 예정에 있다. 한화로 약 2천 3백억이 넘는 금액이다.
Listen Instead
Switch to Audio
Refresh video
Previous
[187회 2부] 웬만해선 깰 수 없는 공격수 넘사벽 기록들
Next
[188회 2부] 반 할, 이제는 맨유에 맞는 축구를 정립할 때
← See all 401 episodes of 한준희-장지현의 원투펀치
Privacy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