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희-장지현의 원투펀치
Daum스포츠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Show notes
2연패 및 여러 가지 모범을 보인 전북장: 최강희 감독이 우승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에서는 만족하지 못 하고 있다.한: 우승 팀이 하루아침에 기량하략과 같은 이유로 다음 시즌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겨울에 아마 다음 시즌을 단단히 준비할 것 이다.장: 올 시즌은 한 경기 한 경기 힘겹게 치른 느낌은 들었다. 올 시즌 홈 관중 30만 명을 돌파하
Listen Instead
Switch to Audio
Refresh video
Previous
[185회 2부] 구단의 경기장 소유, 중국과 일본의 사례는?
Next
[186회 2부] 클롭의 리버풀! 베니테즈의 레알?
← See all 401 episodes of 한준희-장지현의 원투펀치
Privacy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