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희-장지현의 원투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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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회 1부] 기성용과 권창훈, 대표팀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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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11, 2015 at 6: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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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원정 REVIEW]- 월드컵 2차예선의 첫 번째 고비 무사히 넘기고, 전술적 유연성을 확고하게 발휘한 슈틸리케 감독. 승리보다도 최고의 성과이다.- 권창훈은 최근 실력이 급상승하며 좋은 활약을 했고, 앞으로 대표팀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보인다.- 권창훈-기성용 라인은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지쳐 보이는 이재성,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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