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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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내가쉬는다락방, 스며드는 인생
42 minutes Posted Feb 19, 2018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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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시간.
그 시간의 시침과 분침 사이사이에 
사람과 사람 또 사람이 있습니다. 미운 사람, 정든 사람, 
가까운 사람, 멀리 있는 사람, 고마운 사람과 보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제 한 몸과 영혼에 스며든 사람들.
제가 스며들어갈 사람들…그 모두를 위해 
오늘, 지금, 마음 다해 사랑합니다.
2월1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19일 문화다락방 -내가쉬는다락방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