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상처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그래요. 우리 모두는 상처투성이입니다.'상대편'이 주는 상처도 있고, 믿었던 '우리편'이 비수처럼 꽂는 상처도 있습니다. 그 상처가더 아픕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견디어 내야 합니다.아픔으로, 혼으로. 2월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6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bridget jones : the edge of reason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호로비츠를 위하여 - 나의 피아노 127시간 127hours - loverly day샬롯의 거미줄 charlotte's web - ordinary miracle 맘마미아 mamma mia - thank you for the music / abba시스터 액트 sister act - I will follow him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last exit to brooklyn - a love idea 슈퍼배드 2 despicable me 2 - happy라라랜드 la la land - city of sta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