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잘못한 것도 알고 있지만 딱 한번만이라도 누군가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안쓰러워해줬으면 하고바라는 것 아닐까.성의없는 동정과 자격없는 용서가 아닌 사람이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진실된 위로가사람을 크게 변화시킬테니까요.2월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1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로봇이 아니야 - 마음의 말그대 웃어요- 잠도 못자요구르미 그린 달빛- 구르미 그린 달빛황금무지개 - 서약구해줘 - 환각 당신이 잠든 사이에- 긴 밤이오면별에서 온 그대 - My destiny천국의 계단 -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