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온도는 제각각이죠. 나에게 딱 맞는 온도와.다른 누군가에게 딱 맞는 온도는 또 다를테니까요.하지만 그 중 가장 강력한 온도는 혀끝의 온도가 아닐까요.한 사람을 순식간에 무장해제 시키고 위안을 주는 그런 온도.추운 겨울날 우리는 그 온도를 느끼고 있나요.1월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12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정이현 작가의 우리가 녹는 온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