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해가 바뀌면 더 철들고, 성숙해지는걸까요.지금 생각해보면 20대때 그린 30대 모습은 아득하기만 했죠.그리고 엄청난 어른이 되어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30대가된 지금은 그닥 어른이된 것 같지도철이 든것같지도 않더라고요.어른이라는게 시간에 비례하는게 아니라는 걸 깨닫고.다시 우리는 어떠한 어른이 되기 위한 하루를 살아가겠죠.1월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5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문유석 판사 저 개인주의자 선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