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늘도 우리는 별일 없는, 어쩌면 별 볼 일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도요.스마트폰으로 타인의 삶을 살피고, 연예인의 일상을 체크하고.그에 비해 우리 하루는 별 볼일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하지만 이런 별 볼일 없는 인생이 별 볼 일 있다는 것.어쩌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만가장 특별한 하루일테니까요.12월2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29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마스다 미리 저 ‘오늘의 인생’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