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앞으로 전진만을 미덕으로 삼고 살았던 삶이었다면,패배와 좌절로 인한 고통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참 사는게 힘들것같다는 생각이 들죠.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며 살고있어요.나 스스로를 힘들게 하면서 말이죠.가끔은 좌절도 패배도 할 수 있다고.전진만이 삶의 전부는 아니라고.생각하면서도 왜 그게 잘 안되는걸까요.12월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22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보후밀 흐라발 저 너무 시끄러운 고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