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언젠간 해주겠지.누군가는 나서겠지.나 아니어도 괜찮겠지.우린 이런 수많은 자신의 합리화로 한발짝 뒤로 물러서고못본 척 하고있지는 않나요?침묵하고 기다리는게 답이라고 착각하고있는지도요.그러면 그 어떤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우린 너무나도 잘 알면서도 왜 침묵하고 기다릴뿐일까요.12월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7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그대 웃어요- 잠도 못자요황금무지개 - 서약구해줘 - 환각 당신이 잠든 사이에- 긴 밤이오면별에서 온 그대 - My destiny천국의 계단 - 보고싶다마녀의 법정- 마음이 될까완벽한 아내 - 그대가 모르게비밀의 숲 - 소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