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늘도 그리움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을까요? 가끔 퇴근길의 지하철을 돌아봅니다. 고단한 일상에 감춰진 그리움도, 가슴 깊은 곳에 꼭꼭 묻어둔 눈물도 덜컹거리는 지하철과 함께 흔들리며 실려가고 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우리의 일상 끝은 어떨까요.11월1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1월10일 문화다락방 -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김미라 저 ‘저녁에 당신에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