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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그녀와의 산'책', 한달의 길이
40 minutes Posted Nov 3, 2017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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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는 시간,
한달이라는 시간,
일년이라는 시간.
온전히 내것인양 보낸 적 있으신가요?
시간은 나에게 충분히 다가왔는데 왜 온전한 내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건지.
오늘 우린 또 시간에 쫓기며 하루를 살아갈까요.
11월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1월3일 문화다락방 -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구달 작가 ‘한달의 길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