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그 이름만 들어도 벅차오르는 단어가 있죠.‘자유’.인간이 인간으로 대접받지 못하던 시절. 우리의 역사 속에서는 자유를 얻기 위해 수많은 피를 흘리기도 했죠.그렇게도 어렵게 쟁취한 자유를 우리는 정말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가치에 걸맞게 잘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10월 2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0월20일 문화다락방 -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니코스 카잔차키스 저 ‘그리스인 조르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