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터벅터벅, 건들건들.아무 생각 없이 편히 걷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우리는 살면서 때때로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마음을 쉬는 시간입니다.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시간입니다. 그때 비로소 놓쳤던 것들이 보이고들리기 시작합니다. 터벅터벅, 건들건들.여유 있는 사람의 행복한 몸짓입니다. 10월 1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0월16일 문화다락방 - 내가쉬는다락방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