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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쉬는다락방, 다시 일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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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ct 9, 2017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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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꽃과 같다는 표현이 있어요.
글자 하나, 이름 하나가 그냥 핀 꽃이 없는 셈이죠.
여러 의미와 뜻이 어우러져 핀
아름다운 꽃,
오늘 아름다운 말로 서로에게 진심을 전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10월 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0월 9일 문화다락방 - 내가쉬는다락방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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