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때론 우리는 쓸만한 인간인가 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할때가 있습니다.나는 과연 쓸만한 인간인가가치있는 인간인가.하지만 그 쓸모와 가치는 누가 정해주는건 아니죠.내가 찾아내고 내가 만들어가는 것.그만큼 당신은 충분히 쓸모가 있고, 가치있는 존재라는 것.그렇게 만들어나가기 나름이니까요.9월 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9월22일 문화다락방 -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배우 박정민 산문집 ‘쓸만한 인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