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밤이 지나고 다시 해가 밝죠.우리는 이 어둠과 밝음을 기준으로 헌 시간을 넘어 새로운 시간을 맞이합니다.어둡고 밝음으로 나눠지는 하루, 하지만 우리 인생을 단순하게 그렇게 나눠버릴 순 없죠.해가지고 다시 해가 뜨기까지도 우리의 인생 속에서는 수많은 것들이 스쳐지나가고 있으니까요.8월 1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8월18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 저 애프터 다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