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내가 가장 쓸쓸하고 위태롭고 힘들 때 세상 가장 온전한 내 편이 어디 있을까? 물론 언제나 내 편인 든든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 속까지 온전히 나와 똑같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 같다 그런 이가 존재한다 해도 그것은 타인이 아닌 또 다른 내가 아닐까?8월 1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8월11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지민석, 유귀선 저자의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