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는 완벽한 존재는 아니죠.완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든 제도 또한 완벽할 수는 없을 겁니다.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물은 변화하고 발전하는 거겠죠.어쩌면 그 완벽한 순간은 우리가 끊임없이 가치를 만들어가고,그 중심에 사람이 있고, 사람이 서고 사람을 위할 때 비로소 만들어지는 것 아닐까.그런 생각을 해보네요.8월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8월4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다이 허우잉 저 사람아, 아 사람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