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저 사람은 나와 다를거야.나만 힘들고 아파.우린 흔히 다른 이들과 나를 구분짓곤합니다.하지만 우리나 그들이나 다 마찬가지 아닐까요.결국은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것.그러니 나만 힘들고 아파할 필요, 나만 속상해 할 필요 없을지도 몰라요.누구나 다 아프고 힘든거라면 말이죠.7월2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7월27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선곡표빠담빠담- 살기위해서쩐의 전쟁- 일년을 하루같이첫사랑-내 안의 그대투명인가 최장수 - 미친 사랑의 노래서울무림전 - notting better객주, 장사의 신- 단 한 사람미생- 날아자명고 - 사랑이 죄인가요청춘시대 - 매일의 고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