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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일 수도.내 직장동료일 수도.아니면 정말 내가 될수도.어떤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 삶이 마치 남의 일 같지 않을 때가 있죠.그렇다고 제대로 들여다보기에는 뭔가 용기가 부족합니다.하지만 그럴수록 이해하고 더 들여다봐야하지 않을까요.그 삶이 곧 우리의 삶일테니 말이죠.7월1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7월14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조남주 장편소설 - 82년생 김지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