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음식도 지금 먹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음미하면 더 맛있을 수 있습니다.마치 굶주린 짐승이 먹이를 삼킬 때처럼 허겁지겁 먹어 치우기만 해서는음식 맛을 즐길 수 없습니다.인간의 삶도 마찬가지로 그저 허겁지겁 살아버리면 사는 맛을 알 길이 없겠지요.살면서 사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야 제대로 사는 것 아닐까요.7월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7월7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강신주 外 6명 저 ‘나는 누구인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