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아무리 애를 써봤자 결국 어느 것 하나 내것이 되지 않고현재로 이어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생각하면 의욕이 사라지곤 해요.하지만 결국 내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내가 원하는 세상도 모두 지금 내가 있는 이곳에서 비롯된다는 것.어쩌면 이미 많은 것들이 내것으로, 나의 사는 세상에 속해있는지도 몰라요.4월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4월 7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가쿠다미쓰요 저자의 내일은 멀리 갈거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