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일년의 시작은 1월이지만, 사계절의 시작을 의마하는 3월도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지요.개강이다, 개학이다,참 바빠지는 3월이기도 하고요.남들은 다 봄인데 아직까지 겨울인것만 같은 요즘이지만곧 진정한 봄이 올 것을 기대하며, 3월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17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켄트 하루프 저 ‘축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