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람의 인격은 계속해서 흔들리죠.시대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이 사건을 만들어가는 것처럼 말이죠.지금 우리는 어떤 중요한 순간의 기로에 서있습니다.물론 이것을 갈구하는 이유 또한 더 나은 세상, 공정한 세상을 위해서겠죠.이 관문을 넘으면, 다 끝난 것이 아니라 정말 시작이라는 것.그리고 우리 세상에 따스한 봄은 서서히 찾아올 거라는 것.3월1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10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심용환 저의 헌법의 상상력입니다.

